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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스타가 된 2살 아기 재즈 드러머의 놀라운 연주실력(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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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jus.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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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기의 이름은 LJ 윌슨이다. 이제 2살밖에 안됐지만, 드럼 연주 실력만큼은 페이스북 유저들을 놀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연주실력만큼이나 화제가 된 건, 방긋 방긋 웃는 아기의 미소다.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LJ의 부모인 셀레나와 저스틴은 모두 뮤지션이다. 엄마인 셀레나는 보컬리스트, 아빠인 저스틴은 피아니스트라고. 덕분에 LJ는 기어다닐 때부터 음악과 함께 했다고 한다. 생후 13개월 차가 되었을 때부터 드럼을 연주한 LJ가 지금 가장 좋아하는 재즈 밴드는 바로 ‘스나키 퍼피’(Snarky Puppy)다. 스나키 퍼피의 드러머인 라넬 루이스(Larnell Lewis) 또한 LJ의 연주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LJ의 연주영상을 공유하면서 “할 말을 잃었다”라고 적었다.

아래는 아빠 저스틴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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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ri kawagu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