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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자를 날씬하게 유지하는 케이트 미들턴의 비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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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MIDDLETON
Photo by: KGC-375STAR MAX/IPx 6/22/16 Prince William and Catherine, Duchess of Cambridge attend a gala dinner in support of East Anglia's Children's Hospices' nook appeal at Houghton Hall on June 22, 2016 in King's Lynn, England. | Star Max/I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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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만큼 세계의 이목을 많이 받는 부부는 드물다.

특히 케이트 미들턴은 그 우아한 태도패션 감각, 또 두 꼬마의 엄마로서 거의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데 남편 윌리엄의 날씬한 스타일도 다 그녀의 덕이라는 것이 이번 이스트 앙글리아 어린이 호스피스(EACH.org.uk) 자선 행사에서 밝혀졌다.

prince william

Hellomagazine은 이날 저녁 메뉴를 "미슐랭 스타 5급 셰프들이 준비했지만, 유머는 케이트 미들턴이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미들턴은 맛있는 코스 요리를 즐기는 도중 "윌리엄은 주로 내가 준비하는 음식을 먹어야 해요"라며 노퍽 저택에서 자기는 셰프를 안 쓴다는 사실을 암시했다.

그러자 남편 윌리엄 왕자는 "그래서 내가 이렇게 날씬하죠"라고 농담을 던졌다.

Vanity Fair에 따르면 케이트 미들턴은 요리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한다.

농담이긴 했지만, 윌리엄이 그녀의 음식에 불만이 있다면 주방에 들어가는 일도 좀 더 많아져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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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shekn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