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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위한 와인이 출시됐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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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외로이 와인을 마시다 '아, 고양이가 같이 마셔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집사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들을 위해 고양이가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출시됐다.

버슬에 따르면 미국 와인 메이커 '아폴로 피크'는 고양이를 위한 레드 와인 '피노 야옹'(Pinot Meow)와 화이트 와인 '모스캣토'(MosCATo)를 만들었는데, 이는 알코올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피노 야옹'에는 신선한 비트와 캣닢이 들어있으며, '모스캣토'에는 캣닢과 바닷소금, 그리고 금색 비트가 첨가되어있다. '아폴로 피크'의 고양이 대변인은 고양이는 캣닢을 섭취할 경우 냄새를 맡을 때와 달리 나른해진다고 밝혔다.

Apollo Peak(@apollopeak)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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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피크'의 고양이 와인 47mL 병은 4.95달러(한화 5천7백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메트로는 이전에도 일본에서 비슷한 고양이 와인이 출시됐었다며, 일본의 고양이 와인은 포도가 들어있어 고양이에게 해로울 수도 있다고 전했다.

h/t Bu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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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food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