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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홍 감독 부인은 남편이 돌아올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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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스타뉴스는 홍상수 감독의 부인이 전화 인터뷰에 응했다며, 그녀가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혼은 절대 안 한다"

"죽는 날까지 기다릴 것"

"남편을 아직도 사랑하고, 남편도 나를 사랑했었다. 남편이 얼마나 가정적인 사람이었는지 주변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다 안다.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저희 남편 돌아올 것이다" -홍상수 감독 부인/스타뉴스(6월 21일)

오늘 오전 TV리포트는 배우 김민희와 부인이 있는 영화감독 홍상수가 연인 관계라고 보도한 바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감독은 해외 회고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고, 김민희는 '아가씨' 홍보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민희는 현재 소속사 없이 한 명의 매니저와 일하고 있는데, 직접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홍상수 감독 역시 영화사와 배급사 모두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묵묵부답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