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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아빠가 구역질하지 않고 아기 기저귀를 갈려다 장렬하게 실패하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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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가는 것은 누군가 해야 하는 지저분한(?) 일이다.

위의 경우 뉴저지에 사는 초보 아빠 세르지오 무롤로다. 아기 기저귀를 후딱 갈고 쉬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간단할까?

아가의 응아가 어찌나 고약한지 새 아빠는 한 두 번도 아니고 무려 여섯 번이나 구토할뻔 한다.

조심하세요, 새 아빠. 대신 아빠의 날에 좋은 선물을 받을는지 누가 알아요?

참고: 미국에선 올해 6월 19일이 '아빠의 날'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New Dad Tries (And Fails) To Change Dirty Diaper Without Gaggi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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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위한 괴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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