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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파이널 판타지' 영화의 캐릭터들은 너무 리얼해서 무섭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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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캐니 밸리'는 심지어 새로 나올 '파이널 판타지' 영화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할 지경이다.

오는 8월 19일 미국에서 개봉할 '킹스글라이브 : 파이널 판타지 XV'(Kingsglaive: Final Fantasy XV)의 이미지들이 공개됐다. CG 캐릭터들이 너무 리얼해서 계속 쳐다보게 될 정도다.

위 영상으로 머리카락과 피부를 보시라. 그리고 아래 2001년 개봉한 '파이널 판타지' 극장판을 보시라. 기술의 발전이란!

If you can’t make it to a theater for “Kingsglaive” — which stars Aaron Paul and Lena Headey as hyperrealistic characters they in no way resemble — the film will also be released on home video, Sony Pictures said.

허핑턴포스트US의 There’s A New ‘Final Fantasy’ Movie, And Its CGI Is Almost Too Real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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