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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의 키스 모습이 포착됐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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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캘빈 해리스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결별이 공식화된 지 2주 가량 지난 가운데, 이 팝스타의 근황을 알리는 사진이 더 선에 찍혔다.



사진에는 히들스턴과 스위프트가 바닷가 바위 위에서 껴안고, 키스하고, 걷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히들스턴이 스웨터를 스위프트의 어깨에 둘러주고 머리를 기대는 모습도 있다.

더 많은 사진은 더 선(링크) 기사에서 볼 수 있다.

각각 81년생, 89년생인 히들스턴과 스위프트가 가장 최근에 함께 공개석상에서 포착된 것은 지난 5월 열린 멧 갈라 행사에서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었다. 당시 스위프트는 공식적으로는 캘빈 해리스와 연인 관계였다.(이미 이별했지만 발표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아래 영상이다.

TAYLOR SWIFT & TOM HIDDLESTON GETTING DOWN #MET #DANCE #FUNFUN #PRINCE #NYC #tomhiddleston

A video posted by Carlos Souza (@carlossouza1311) on



히들스턴은 당시 인터뷰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와 한 테이블에 앉아 있었고, 더 위켄드가 공연 중이었다. 그때 스위프트가 '이런 파티에서는 아무도 일어나 춤 추지 않는다'고 하더니 뮤지션으로서 '더 위켄드를 위해 춤을 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일어나 춤을 췄다"고 이 상황에 대해 말한 바 있다.

한편 캘빈 해리스는 이미 앞서 트위터에 올렸던 "헤어졌다"는 내용의 트윗을 지웠다.



캘빈 해리스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케일러(Caylor)'라고 불렸다면, 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미 '히들스위프트(Hiddleswift)'로 불리고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Taylor Swift And Tom Hiddleston Really Want You To Believe They’re Together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