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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대만에서 출시된 올 여름의 스타벅스 MD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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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스타벅스는 바다의 이미지를 표현한 머그컵과 텀블러 등의 MD를 선보였다. 잠수함, 돌고래, 문어 등 바다의 이미지와 파스텔톤의 푸른 색이 어우러졌다.

성실(@hj_9379)님이 게시한 사진님,

鈴木(@suzuki_as)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번 MD의 경우 머그잔은 9천~1만4천 원, 텀블러나 보온병은 1만3천~5만5천 원, 콜드컵은 1만7천~2만1천 원, 그리고 워터보틀은 1만7천 원이다. 스타벅스 MD는 매번 '대란'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좋다.

한국에만 MD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한국만큼 MD가 인기있는 일본과 대만의 여름 MD를 모았다.

일본

일본 스타벅스는 '열대'의 느낌을 살린 MD를 출시했다. 플라밍고, 바나나 등의 그림과 화려한 색채를 활용했다.

플라밍고와 숲을 표현한 보온 텀블러는 각각 4천 엔(약 4만5천 원), 4천4백 엔(약 4만9천 원)이다. 플라밍고의 경우 350ml이고, 숲의 경우 480ml이다.

서니 보틀은 중간을 분리할 수 있어 더욱 사용이 편리한 텀블러다. 뜨거운 음료는 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이 제품은 내부가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져 보다 음료 보관이 용이하다. 2천8백 엔(약 3만2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화려한 색상의 서니 보틀은 모두 500ml를 담을 수 있고, 왼쪽 위에 있는 이중 텀블러의 경우 473ml를 담을 수 있다. 가격은 각각 2천 엔(약 2만3천 원), 2천4백 엔(약 2만7천 원)이다.

@mmkk_mk님이 게시한 사진님,

향(@hyaaang_2)님이 게시한 사진님,

Liya(@liya317)님이 게시한 사진님,

안쪽에는 파인애플이, 겉에는 바나나가 그려진 콜드컵이다. 350ml를 담을 수 있으며 1천6백 엔(약 1만8천 원)이다.

inthetokyo(@in_the_tokyo)님이 게시한 사진님,

대만

대만 스타벅스는 게, 닻, 아이스크림 등을 연상시키는 MD를 출시했다.

김다연(@kdy8554)님이 게시한 사진님,

대만 스타벅스 MD 진열대의 모습이다. 아이스 음료를 제조할 수 있는 콜드컵과 각종 보온병, 서니 보틀 등이 보인다.

박지민(@jiminikiki)님이 게시한 사진님,

대만 스타벅스는 대만에서 열리는 '드래곤 보트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용 모양의 배가 그려진 서니 보틀을 출시했다. '드래곤 보트 축제'를 홍보할 경우 10% 할인해 준다. 450위안(약 1만7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닻을 그려 바다 느낌을 주는 서니 보틀이다. 가격은 450원이다.

지헌👡(@y.jihun)님이 게시한 사진님,

퍼프 형태의 뚜껑이 달린 콜드컵도 출시됐다. 가격은 450원이며, 대만 스타벅스는 걸어 다니면서 음료를 마시는 모습조차도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보라(@bbo.ra)님이 게시한 사진님,

상단의 뚜껑은 컵으로 활용 가능하다. 아주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다. 가격은 450원이다.

대체적으로 가격은 비슷해 보인다. 이 밖의 MD는 한국 스타벅스, 일본 스타벅스, 대만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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