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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3D 프린터 건축 공모전이 열렸다. 최우수상은 이렇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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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3D 프린터 건축 공모전인 ‘ The Freeform Home Design Challenge’가 열렸다. 최우수상은 건축 사무소'WATG '의 도시 아키텍처 스튜디오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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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공모 과제는 "기존의 건축, 인간 공학, 건축 방법, 그리고 집에 관한 모든 것에 얽매이지 않는” 약 56~74㎡의 단독 주택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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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받은 이 설계안은 곧 구체적인 계획 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2017년부터 3D 인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래는 이 집의 내부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조감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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