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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쌍둥이 가족이 6년 만에 가족 사진을 찍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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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조노, 미아 맥기 부부는 여섯 쌍둥이와 함께했던 사랑스런 가족 사진을 다시 찍기로 결심했다.

지난 2010년, 맥기 부부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던 여섯 쌍둥이 - 엘리자, 이삭, 조시아, 매디슨, 올리비아 그리고 로조노 주니어 - 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아기들은 사랑스럽게도 아빠의 등과 머리, 팔, 그리고 배 근처에 엎드려 누워 있다. 엄마는 이들을 바라보고 있다.

6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이다. 많은 것들이 조금씩 달라졌다.

이 사진을 촬영한 포토그래퍼 브라이언 킬리안은 맨 처음 찍혔던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수천 번 이상 공유됐다고 전했다.

그는 TODAY에 "우리는 그 사진이 특별하다는 걸 알고 있어요"라며 "제 생각에 사람들은 그 사진을 잊지 않았을 거에요. 아이들이 아빠의 온 몸 위에 누워 있는 모습, 그건 흔한 풍경이 아니잖아요"라고 전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여섯 번째 생일과 그들의 이름을 딴 리얼리티 쇼에 출연하게 된 것을 함께 기념하며 다시 사진을 찍었다. 쇼의 이름은 '맥기 가족은 성장 중'이다.

비록 미국에서만 방송되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맥기 가족들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들의 일상을 지켜볼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UK의 Family Of Eight Recreate Heartwarming Photo Six Years Later (And A Lot Has Changed)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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