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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이 생일 파티에 엉덩이를 입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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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케이트 업튼은 뭘 입든 눈부시다.

하지만 파파라치들은 그녀가 24세 생일 파티에 자기 엉덩이를 의상의 일부로 하고 나타날 줄은 몰랐을 것이다. 그녀는 약혼자 저시틴 벌렌더가 지켜보는 가운데 별무늬로 치장한 시스루(see-through) 가운과 울포드 보디슈트를 뽐냈다.

Kate Upton(@kateupton)님이 게시한 사진님,

Kate Upton(@kateupton)님이 게시한 사진님,

피플은 "케이트 업튼이 생일 의상으로 엉덩이를 입고 나타났다"고 농담을 던졌다.

물론 모델이 직업인 그녀에게 이런 의상은 뭐 그리 별난 것도 아니다.

모델로서 케이트 업튼의 가치는 아래 사진들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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