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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아까울 정도로 귀여운 일본의 '솜사탕 마카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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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디저트는 귀엽고, 비싼 편이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말이다.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과자인 '와타롱'은 정말, 먹기 아까울 정도로 그렇다.

'와타롱'은 솜사탕을 뜻하는 와타가시(綿菓子, わたがし)와 마카롱의 합성어로, 솜사탕같은 식감에 마카롱같이 생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으며, 일본에서도 주로 백화점이나 인터넷에서 화이트데이나 할로윈 등 기념일에 아래 사진과 같은 박스에 담겨 선물용으로 판매된다.

아래에 와타롱의 사진이다.

실제 맛은 어떨까? 일본에서의 트위터 반응이다.

화이트 데이에 조카와 함께 먹었습니다. 솜사탕 맛의 마카롱. 귀부터 먹을지 머리부터 먹을지, 단번에 먹을지 고민하세요.
화이트 데이에 구입한 과자. 보들보들하고 맛있어요. 이건 후쿠시마현의 과자고, 살 수 있으면 또 살게요!
아저씨에게 화이트데이라고 늦게 받은 와카롱. 입에서 살살 녹는다~ 귀여운 고양이와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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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도넛 신상 화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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