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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이 도널드 트럼프로 변신했다(사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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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메릴 스트립이 6일(현지시각)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연극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로 변신했다. 2016 퍼블릭시어터갈라 공연의 하나로 진행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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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메릴 스트립은 어느 역할이나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충분히 증명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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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트럼프 혼자 등장하는 극은 아니었다. 토니상 수상자인 배우 크리스틴 바란스키가 힐러리 클린턴 역을 맡아 함께 연기했다. (아래 영상)

스트립은 실제로는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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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Meryl Streep As Donald Trump Proves She Can Literally Play Any Role을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