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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슈퍼카의 왕자 부가티 '치론'을 부가티 회장이 운전해 뉘르부르크링을 달렸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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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티 베이론으로부터 '세계 최고 슈퍼카'의 자리를 넘겨 받게 된 부가티 치론(Chiron)을 기억하는가?

1479마력의 괴력을 자랑하는 이 슈퍼카의 최고속도는 420km/h로 '제한'된다. 그러나 그 한계가 어디인지는 아직 누구도 모른다.

다만 이 영상을 통해 우리는 약간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부가티 회장 볼프강 뒤르하이머가 직접 치론을 몰고 '극한의 서킷'으로 알려진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달리는 영상이다.

자동차 매체 'Car Throttle'은 이 엄청난 조합의 '세계 최초' 레이스를 조수석에서 체험하는 행운을 얻었다.

"Are you ready?"와 "Holy s***"가 난무하는 이 영상을 직접 감상해보자. 으르렁 거리는 엔진 소리는 보너스.

WORLD EXCLUSIVE: Bugatti Chiron Passenger Lap On The Nürburgring - Car Throttle

한편 뒤르하이머는 이 동영상 인터뷰에서 치론의 공식 최고속도 테스트를 2018년까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부가티 치론의 속도계는 500km/h까지 찍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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