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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섹스 크루즈'가 출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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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그룹은 성인 접대업을 전문으로 하는 멕시코의 기업이다. 이 그룹이 최근 그들이 기획한 크루즈에 승선할 할 고객을 모집 중이다. 오는 2017년 9월에 출항하는 이 럭셔리 크루즈가 지향하는 것은 “어른들의 휴가”다. 여행상품의 이름은 ‘베니스의 전희 : 욕망의 크루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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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총 8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여행 구간은 베니스부터 볼로냐까지다. 3,731달러에서 14,230 달러까지의 패키지를 운영한다. 베니스로 돌아오는 여정에서도 크로아티아의 도시 3곳과 슬로바키아의 도시 2곳에 머물 예정이다. 또 굳이 다른 도시의 풍경을 보고 싶지 않은 승객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 크루즈의 스텝들과의 관계는 엄격히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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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크루즈에서는 승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옷을 안 없이도 되는’ 구역이 운영되는가 하면, 사적인 놀이공간을 비롯해 매일 밤 성인들의 취향에 맞춘 오락거리를 제공한다. 흥미로운 건, 승선이 가능한 고객은 무조건 커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방적인 커플”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정말 이 여행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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