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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반대 시위의 명장면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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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일, 프랑스 마르세유와 낭트 지역 등에서는 정부의 노동법 개정안에 대한 노동자들의 반대 시위가 열렸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지금 “10%가 넘는 높은 실업률을 끌어내리고자 직원 해고 요건을 완화하고 근무시간을 좀 더 쉽게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노동법을 개정”하고자 한다. “개정안은 형식적으로는 주 35시간 근로제를 유지하고 있으나 특별한 경우에는 주 60시간까지 일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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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은 이날 열린 시위에서 놀라운 사진들을 찍었다. 이들이 보도한 사진들은 이날 시위의 ‘명장면’으로 꼽혀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 Stephane Mahe / Reuters
    한 시위 참가자가 테니스 라켓으로 최루탄을 받아치고 있다.
  • Stephane Mahe / Reuters
    쓰레기 통에 구멍을 뚫어 뒤집어 쓰고 시위에 참가한 사람
  • Stephane Mahe / Reuters
  • Stephane Mahe / Reuters
    마스크를 쓴 시위 참가자가 최루탄을 발로 차고 있다.
  • Stephane Mahe / Reuters
    해골에게 피켓을 들게 했다. 피켓에는 "노동법이 나를 죽였다"라고 쓰여있다.
  • Stephane Mahe / Reuters
  • Jean-Paul Pelissier / Reuters
  • Jean-Paul Pelissier / Reuters
    한 시위 참가자가 다스 베이더의 의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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