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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쓰다듬는 모습은 보고만 있어도 만족스럽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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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giedayz’는 미국 필라델피아 주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사는 인스타그램 유저다. 여러 고양이들의 일상을 지켜보고픈 40여만명의 팔로우를 거느린 이 계정이 지난 5월 29일, 하나의 영상을 공개했다. 약 84만 번 가량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의 주인공은 검은색 새끼 고양이다. 고양이의 이름은 블랙베리(Blackberry)라고. 이 영상에서 블랙베리는 주인이 자신을 손가락으로 만져주는 상황을 가만히 즐기고만 있다. 그것말고는 아무것도 없지만,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이 신비로워 보인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자신이 ‘쓰담’을 받는 기분이 들거다.

Hey Blackberry

Serena Boleto | Philadelphia(@veggiedayz)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아래는 블랙베리의 또 다른 사진이다.

Post second breakfast. Pre face wash.

Serena Boleto | Philadelphia(@veggiedayz)님이 게시한 사진님,


아래는 블랙베리의 형제들이다.

A fruit basket is good for any occasion.🍌🍓🍏🍇🍊

Serena Boleto | Philadelphia(@veggiedayz)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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