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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눈을 잃은 개가 호텔 직원이 됐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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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K HYATT HOTEL/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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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는 지난 2015년 11월, 미국 시카고에서 구조된 퍼그다. 이미 몸이 다친 상태였던 파커는 한쪽 눈마저 잃은 상태였다. 구조 이후 건강을 회복한 파커가 최근 호텔 직원이 됐다.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파커를 고용한 호텔은 시카고의 파크 하얏트다. 이 호텔의 매니저가 발전위원으로 속한 동물보호단체에서 파커를 입양해 호텔 직원으로 채용한 것이다.

건강을 어느 정도는 회복했지만, 파커는 여전히 매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제 파크 하얏트 시카고의 동료들이 파커의 건강을 돌봐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 호텔을 찾는 사람들도 파커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고 있다.

She's so adorable! I'm hoping Parker could meet Gnocchi one day on a play date #barkhyattchicago

Leonor Vivanco(@leonorvivanco)님이 게시한 사진님,

Hello, World. Meet Parker. @parkhyattchicago #barkhyattchicago #PAWS #myluxlist

k e l s e y c a i r o 🌭(@kelseycairo)님이 게시한 사진님,

the newest member of the @parkhyattchicago dream team, parker! #BarkHyattChicago #MyLuxList #InAHyattWorld #PHCdreamteam #parkerthepug

lindsey kaskowitz(@lindseykaskowitz)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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