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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미국에서 온 우승후보 주노플로를 모기랩으로 보내버렸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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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5의 6월 3일 방송에서 해쉬스완이 우승후보로 꼽히던 주노 플로를 꺾었다.

이날의 미션은 무조건 한 명은 떨어져야 하는 1대1 배틀. 주노 플로는 미국 예선과정에서 최고의 래퍼라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반면 해쉬스완은 그간 존재감이 없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래퍼였기에 대결에서 심사위원들도 주노 플로의 완승을 예상했었다.

그러나 아래 영상을 보면 알듯이 상황은 조금 다르게 흘러갔다.

경연이 끝난 후 심사위원 길은 '둘 다 훌륭한 무대였다'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FC가 붙은 거나 마찬가지였다'고 말했으며, 사이먼 도미닉은 '(해쉬스완은) 마치 모기처럼 꽂아서 쭉쭉 빠는 랩이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