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이 엄마가 아들의 탄생에 깜짝 놀란 이유 (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예비 엄마, 아빠들이 주문처럼 되뇌는 말이 있다. "여자애든 남자애든 상관 없어요. 건강하기만 하면 돼요".

그렇지만 기대했던 것과 다른 성별의 아이가 태어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여기, 갓 엄마가 된 여성의 표정에서 그 기분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ittybittyphotographytas님이 게시한 사진님,

호주 타스매니아에서 출생 사진을 전문으로 찍는 사진작가인 제스 잭슨은 이 사진에 대해 "이 엄마는 분명 자신이 딸을 가졌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아기는 아들이었죠. 그 덕분에 이렇게 멋진 사진이 등장했고요"라고 전했다. 아이의 엄마, 고토 나카무라와 아빠, 시나 니아칸사피는 아이가 딸이라고 생각해 '히나타'라는 이름까지 지어 놓은 상태였다.

나카무라는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장난치는 줄 알았어요"라며 "아기의 아랫도리를 볼 때까지 정말 믿을 수가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잠깐 그런 기분이 들었죠. 근데 지금은 그게 무슨 상관일까 싶어요. 남자든 여자든"이라고 덧붙였다. 이 커플은 아이에게 타이가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Close
아기와 부모가 처음 만난 순간을 찍었다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허핑턴포스트UK의 New Mum’s Priceless Reaction On Discovering Baby Was A Boy Not A Girl, Captured By Birth Photographe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