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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들에게 공원에 가자고 해봤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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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주인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개는 주인과 함께 밖에 나가서 노는 걸 좋아한다. 이 두 마리의 귀여운 프렌치 불독을 보면 다시 한 번 실감할 것이다.

주인은 두 마리의 개를 차에 태웠다. 운전할 준비를 끝내고는 개들을 주목시켰다. 그리고 말했다. “자 이제 우리는 애견 공원에 갈거야.” 이 개들은 주인이 말한 단어의 소리와 그 소리가 날 때마다 자신들이 어디로 갔는지 기억하는 게 분명하다. 개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이 영상을 보는 당신의 얼굴도 마찬가지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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