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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피플]‘습관의 힘' 저자 찰스 두히그는 ‘습관 만들기는 뇌를 길들이기 나름'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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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 피플]은 허핑턴포스트 코리아의 새로운 미니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허핑턴포스트가 '허프 피플'의 첫 번째 인물로 ‘습관의 힘’의 저자 찰스 두히그를 만났다.

‘습관의 힘’은 반복되는 행동이 만들 수 있는 큰 변화를 소개하고 습관의 패턴을 탐구한 책이다.

위 영상에서 찰스 두히그는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운동을 한 후 맛없고 건강한 간식으로 자신을 보상하기 보다 조금은 달콤하지만 몸에 좋은 과일 스무디나 아니면 차라리 작은 초콜릿 같은 본인이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보상을 주는 것이 습관을 만드는 포인트라고 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다면 가끔은 자신이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을 기분 좋게 먹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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