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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의 귀신과 '주온'의 귀신이 맞붙는다(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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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테이프 귀신과 집 귀신이 한 영화에 나온다. '링'의 사다코와 '주온'의 카야코가 저주력 대결을 펼치는, 영화 '사다코 대 카야코(貞子vs伽椰子)'가 7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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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이 우연히 낡은 비디오 테이프를 발견하고, 이후 한 명이 저주에 걸리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퇴마사를 찾았다가 끔찍한 소문이 도는 폐가에 들어간다는 줄거리다. 감독은 2014년 '원컷' 등을 연출한 시라이시 코지다. 일본판 포스터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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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사다코와 카야코가 인간을 희생양으로 어떻게 대립각을 세울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인터넷 상에서는 연관 영화로 아래 작품들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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