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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가 역사상 처음으로 캐나다 국회의사당에 LGBT를 지지하는 레인보우 깃발을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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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의 국회의사당 건물에 역사상 처음으로 LGBT를 지지하는 레인보우 깃발이 휘날렸다.

허핑턴포스트 캐나다 보도에 따르면 6월 2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의원들이 모두 모여 깃발을 함께 게양했다. 이날 트뤼도는 "캐나다는 LGBT 인권을 수호하기 위해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저스틴 트뤼도는 또한 올해 캐나다 총리로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LGBT 퍼레이드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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