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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청소년 줄임말 콩트는 정말 소름 돋게 무리수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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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BS 교양 채널의 '스쿨 리포터'라는 코너에서 제작한 한 영상이 뒤늦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 이 코너의 주제는 청소년들의 줄임말 문화. 그래서 EBS는 두 고등학생 사이의 대화를 예시로 들어 '외계어'라며 줄임말 문화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그러나, 아무도 심지어 청소년 중에도 못 알아듣는 사람이 많은 단어만 뽑아서 만들다 보니 결국 '무리수'라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이상한 장면이 탄생했다.

mitsubishi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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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 등장하는 두 학생의 대화를 영상으로 보면 정말 소름이 돋는다.

아래 영상을 재생하기 전에 주의할 것. 무서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