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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장미꽃은 얼음처럼 깨질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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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국열차'에서 꼬리칸에 살고 있는 앤드류는 신발을 던져 벌을 받게 된다. 그는 달리는 기차 안에서 꽁꽁 얼어붙은 창밖으로 팔을 꺼내게 된다. 7분이 지난 뒤, 완전히 얼어붙어버린 그의 팔을 윌포드의 하수인들이 '깨부숴' 버린다. 상상만 해도 끔찍한 장면이다.

실제로 꽁꽁 얼어붙은 물체는 얼음처럼 깨질까? '설국열차'처럼 잔인하지 않고, 오히려 예쁘게 이를 실험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에서는 장미꽃에 냉각 스프레이를 뿌려 얼린다. 서서히 얼어가는 장미꽃의 상태 변화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 영상은 유투버 '릴마블'이 공개한 것이다. 그는 평소 다양한 종류의 영상을 자신의 유투브 채널이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