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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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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가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 '스트리트'(Street)는 '핫핑크'의 리믹스 버전을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되어있으며, 타이틀곡 'L.I.E'(엘라이)는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와 EXID 멤버 LE가 함께 제작한 곡으로 남자친구의 거짓말로 이별하게 된 여자가 겪는 감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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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이'의 뮤직비디오에서 EXID 멤버들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호텔리어로 변장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는데, 멤버 LE는 오늘(1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에서 모티브를 따 제작한 뮤비라며 멤버들이 각각 한 가지 감정을 맡아 연기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ID는 1일 저녁 방송될 MBC뮤직 '쇼챔피언' 무대를 시작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