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취중 카톡'을 막아주는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면서 술을 마시고 조심해야 할 것은 더욱 늘어났다. 피처폰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과거의 연인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일만 주의하면 됐다. 지금은 아니다. 전화와 문자는 물론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많은 것들을 조심해야 한다.

이런 '스마트 술주정'을 막아주는 어플이 등장했다. '나 몰쪙햐'라는 어플로, 이름에서부터 취기가 느껴진다. 활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다운로드를 받으면, 다음과 같은 안내가 뜬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첫 화면이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앱 선택 설정'을 통해 사용을 제한할 어플을 고른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페이스북을 선택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그리고 '잠금'을 설정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설정 후의 페이스북 화면이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물 작성 화면이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핑턴'을 쓰려고 했으나 자판 하단이 터치가 되지 않아 오타가 난다.
  • 하단 바를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뜬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잠금 해제 텍스트를 변경할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이 밖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사실, 술자리에서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Close
'3잔의 와인'을 마신 사람들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