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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20대 국회 초선 의원 132명에게 '초심'을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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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한 장은 1.8g에 불과하지만, 그 의미는 헤아릴 수 없이 무겁다. 낮은 곳은 높이고, 막힌 곳은 뚫고, 어두운 곳은 밝혀달라는 유권자들의 바람이 담겨 있다. 30일 문을 여는 20대 국회는 그 뜻을 받아안고 순항할 수 있을까. 전체 300명 중 국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선 132명으로부터 ‘초심’을 들어봤다.

(원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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