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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주호민이 무도에 나오면 안 된다고 난리 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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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작가가 무한도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트위터와 인스티즈 등의 게시판에서 '무도가 위험하다', '주호민은 안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스타서울에 따르면 다음 주(6월 4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주호민 작가 등을 비롯해 가스파드, 이말년, 기안84, 무적핑크, 윤태호 작가 등 스타 작가들이 대거 출연하는 '릴레이 툰' 특집. 그러나 이 중 주호민 작가만 유독 위험하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그가 트윗에 올린 전사 때문이다.

sam mendes

그가 다녀간 곳은 망하거나 없어지기 때문.

그리하여 주호민의 별명은 '파괴의 신'.

마트고 체육관이고 그가 다녀간 곳은 망한다고 한다.

주호민 작가의 무도 출연을 두고 꽤나 진지하게 고민하는 팬들도 있는 모양이다.

아래는 해당 방송의 예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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