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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기는 오바마에게 안기자마자 울음을 뚝 그쳤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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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7일 역사적인 히로시마 방문에 나서던 길에 이와쿠니현에 있는 미군기지에 들렀다. 연설을 마친 그는 참석한 미군 장병과 가족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때, 한 여성이 나타나 울고 있는 아기를 오바마에게 건넸고, 이 아기는 울음을 뚝 그친 모습으로 이 여성에게 다시 돌아왔다.

이 짧은 순간은 로이터의 사진기자 카를로스 배리아의 카메라에 담겼다. 미국 국방부의 이 동영상에도 포착됐다.

오바마는 아이를 진정시키는 '마법'을 부린 걸까? 아니면 그저 우연의 일치였던 걸까?

obama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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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에 실린 'Obama Works His Magic On Crying Baby In Japan'(영어)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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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퇴임 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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