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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트뤼도가 일본 방문 중 맞은 결혼기념일에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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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ian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left, speaks during a joint press conference with as his Japanese counterpart Shinzo Abe following their meeting at Abe's official residence in Tokyo Tuesday, May 24, 2016. Trudeau is in Japan to attend the Ise-Shima Group of Seven summit meetings scheduled on May 26 and 27. (Toru Yamanaka/Pool Photo via AP) | ASSOCIAT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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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방문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트뤼도 총리는 일본 공식 방문 겸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도쿄 체류 중인 24일 결혼기념일을 맞아 공식 일정 없이 개인적 시간을 보낸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총리 부부는 결혼 11주년인 이날 일본 전통 숙소인 료칸에서 휴식과 자축하는 일정을 보내며 경비는 정부 출장 예산을 쓰지 않고 개인적으로 지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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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사적 일정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일본 공식 방문과 내일 G7 회의 일정 사이 아내와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일과 사적 삶의 균형을 도모하려는 것으로 나라에 성심껏 봉사하기 위해 필수적인 부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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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이지 신궁을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 총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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