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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를 입고도 화장실에 갈 수 있는 4가지 방법(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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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렁치렁한 긴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장실에 가는 건 상상만 해도 불편한 일이다. 혼자 가는 건 고사하고, 예식 도우미의 손을 빌리는 것도 사실 굉장히 불편하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3월 25일 웨딩드레스를 입고도 화장실에 쉽게 갈 수 있는 발명품을 소개한 바 있는데, 이는 웨딩드레스를 감싸 올려주는 끈 달린 속치마로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다.

*관련기사
- 웨딩드레스를 입고도 화장실에 쉽게 갈 수 있는 발명품이 등장했다(사진)

the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

조만간 결혼식을 올린다는 버즈피드 에디터 크리스틴 치리코는 최근 웨딩드레스를 입고도 화장실에 갈 수 있는 네 가지 방법을 영상을 통해 소개했는데, 네 가지 방법 모두 꽤 간단해 보인다!

1. 앞에서 잡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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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라이덜 버디' (위에서 소개한 발명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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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쓰레기 봉지 ('브라이덜 버디'의 보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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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거꾸로 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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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코는 4가지 방법을 모두 시도해 본 끝에 거꾸로 앉기와 쓰레기 봉지 사용하기가 가장 편했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h/t Buzz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