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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거대한 햄스터가 나타났다(사진+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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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각) 오전, 런던에 거대한 햄스터가 나타났다. 매셔블에 따르면 실제 차 크기와 맞먹는 '햄스터 모빌'은 런던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이는 사실 차 수리 회사 '퀵 핏'(Kwik Fit)의 홍보 전략인 것으로 알려졌다.

'Bike Biz'에 따르면 '퀵 핏'은 고객의 차를 수리하다 글로브박스에서 햄스터를 발견했는데 수리공들은 이 햄스터의 이름을 '자파'라고 짓고 퀵핏의 TV광고에 사용했다. 이 광고가 호응을 얻자 퀵 핏은 자파의 이야기로 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가기로 했는데, 이들은 3.65m 높이의 대형 햄스터 모빌을 만들어 런던 거리를 돌아다니게 했다.

퀵 핏은 세발자전거에 거대한 뼈대를 짓고 털로 감싸 거대한 '자파' 모빌을 만들었으며, 총 제작 시간은 3달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