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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키친]여름에 어울리는 프리타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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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잃기 쉬운 요즘, 갖은 재료를 넣은 프리타타를 추천한다.
먼저 색감에 눈이 가고 그 다음에는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에 눈이 감긴다.

프리타타 : 이탈리아식 오믈렛. 채소, 육류, 치즈 등 취향에 따라 넣어 만들 수 있다.

만드는 과정은 프리타타를 원음 그대로 발음하는 것 보다는 어렵지 않다.

1. 계란 9개(2인 기준)을 충분히 푼다.

2. 후추 약간과 설탕 한 스푼을 넣고 섞는다.

3.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위해 생크림 150ml와 파마산 치즈 6 스푼을 넣고 다시 충분히 섞어준다. (생크림이 없을 때는 우유를 넣어도 된다.)

4, 이제 본격적으로, 예열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양송이, 버터를 넣고 볶는다.
여기서 잠깐, 좋아하는 채소, 과일, 치즈 심지어 고기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넣어도 되니 시도해 보라.

5. 볶는 과정이 끝나면, 팬 위에 만들어 놓은 계란과 생크림(우유)를 푼 것을 부어준다. 계속 저어주어 타지 않게 해야 한다.

6. 완전히 굳기 전에 용기에 옮겨 담는 것이 중요. 용기에 담아 골고루 펴 준 다음, 원하는 토핑을 얹는다.
주키니 파프리카, 표고버섯, 방울토마토가 대표적.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을 발라준다.

7. 용기를 180도가 유지된 오븐에 넣고 8분간 굽는다.

8. 오븐에서 꺼내, 원하는 사이드 음식들과 함께 올려주면 끝.

셰프의 킥 : 좋아하는 채소, 과일, 치즈, 심지어 고기까지 다양하게 넣어서 만드는 프리타타. 여름엔 가지 쥬키니 방울토마토 토핑을 추천하며 든든하게 먹으려면 닭 가슴살이나 치즈를 듬뿍 넣어보시라.

허프 키친은 카페 고희(GOGHI)와 허핑턴포스트 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시리즈다.


curry

코코넛 밀크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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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d

메이슨자에 담은 파워 곡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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