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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슈머가 악플러들에게 멋진 조언을 하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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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슈머가 악플러들을 대하는 방식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매우 멋지다.

이 코미디언은 파파라치가 찍어준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 색 수영복을 입고 하와이의 해변가를 걷고 있다. 이 멋진 스타는 6개월 된 남자친구이자 가구 디자이너인 벤 허니쉬와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어서, 악플에 신경을 쓸 시간이 없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나는 악플러들에게 인사를 전하려고 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너희들이 건전한 즐거움을 찾았으면 좋겠어. 살면서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한테 나쁜 소리를 하면서 스스로 무기력해지고 외로움을 느끼는 것 말고, 진정 좋은 인간관계에서 기쁨을 느끼면 좋겠다"며 "난 이렇게 생겼어. 난 행복한데"라고 전했다.

@amyschumer님이 게시한 사진님,

슈머는 약간 자신을 '디스'하는 유머도 덧붙였다. "내 생각에 나는 강하고 건강하고... 마치 트런치볼과 싸우는 마틸다 같달까? 쪽쪽."

악플러들이야 뭐라고 말하든, 슈머와 허니쉬는 매우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myschumer님이 게시한 사진님,

benhanisch(@benhanisch)님이 게시한 사진님,

benhanisch(@benhanisch)님이 게시한 사진님,

멋지다,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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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Amy Schumer Reminds Trolls She’s ‘Strong And Healthy’ With Swimsuit Pictur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