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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의 진수를 보여준 소주병의 댄스 실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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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국의 주류 소비량은 전체 아시아 주류 소비량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양만 많은 것이 아니다. 한국인들은 높은 도수의 소주를 즐겨 마시고, 흥도 많다. 이런 한국에서는 가끔 소주병이 앞장서 '흥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한다.

유투브 유저 '춤추는곰돌'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으로 마포구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에서는 주류회사 무학의 '트로피칼이 톡소다' 병이 시민들 앞에서 춤을 춘다. 비보잉에 팝핀까지 완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