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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의 새로운 누드 드레스는 보다 우아하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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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은 5월 초에 열린 웨비 어워드에 참석해 앞으로도 계속 누드 셀카를 찍을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누드 드레스를 향한 그의 열정 역시 사그라들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카다시안은 여태까지 공식 석상에 등장할 때 완전히 온 몸을 노출한 것은 아니지만 거의 벗은 것처럼 보이는, 남다른 '시스루' 드레스들을 착용해 왔다.

지난 23일 런던에서 열린 보그 100주년 행사에 참석한 카다시안은 로베르토 카발리의 자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번에도 예외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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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이 날 의상은... 스카프와 벨트를 제외하면, 드러나지 않은 부위가 없을 정도로 과감했다. 어쨌든 이 날 카다시안은 이전에 어떤 드레스를 입었을 때보다도 우아해 보였다.

사실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냅챗 팔로워들에게 초커나 목걸이 같은 것을 둘러야 할 지, 빼야 할 지 물어보기도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도 카다시안의 스카프를 보진 않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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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Forget Nude Selfies, Kim Kardashian Is Queen Of The Nude Dres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