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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의 몸에서 나오는 순간을 가감없는 사진으로 기록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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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기사에는 출산 현장을 매우 사실적으로 담은 사진이 포함돼 있습니다.

여성이 아이를 낳는 그 순간을 본 적 있는가? 출산에 대한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 카린 롭테스네스는 집에서 출산을 시도한 레이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출산 전문 사진작가로서, 이건 평생에 한 번밖에 없는 기회였을 겁니다"라고 허핑턴포스트영국판에 전했다.

또 "거기 있는 건 굉장히 긴장되는 일이었고, 레이첼은 정말 놀랄 정도로 강했어요"라며 "굉장히 경험 있고 실력 있는 조산사가 레이첼을 도왔고, 남편은 곁을 지켰죠"라고 말했다.

롭테스네스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 날의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레이첼의 질이 10분 동안 10cm나 넓어졌다고 말했다. 또 그는 조산사가 "'더 이상 견딜 수 없겠다' 싶을 때까지 밀어내지 마세요"라고 말했으나, 레이첼이 손과 무릎을 침대에 대자마자 양수가 터져 더 이상 일어날 수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이 사진들은 너무 생생하고 자세하지만, 굉장히 교육적이에요. 질을 통한 출산을 안전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죠. 레이첼은 그 사실을 공유하길 바랐어요"라고 전했다.

아래는 롭테스네스가 촬영한 그 날의 사진이다.

  • KAREN LOFTESNESS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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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Graphic Photos Of Breech Birth Aim To ‘Spread Knowledge’ About Normalcy Of Vaginal Deliveri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