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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유모차가 등장했다(사진+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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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다면 한 번쯤은 유모차에 앉아 누군가 편하게 끌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유아용품을 만드는 콜크래프트는 부모가 타도 충분할 거대한 유모차를 제작했다. 바로 현재 판매 중인 '컨투어스 블리스 유모차'의 대형 버전를 만든 것.

콜크래프트 대표 톰 콜턴에 의하면 이 대형 유모차는 부모에게 아이들이 유모차를 탈 때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도록 시험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콜크래프트의 공식 성명에서 "우리는 '컨투어스 유모차'가 아이들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어른들도 경험해볼 수 있게 하려고 거대한 시제품을 만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성인용 유모차는 아기용 유모차의 두 배 크기로 2.2m 높이에 1.2m 넓이로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이 제품은 실제로 판매되지 않으며, 콜크래프트는 미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부모들에게 타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A Stroller Company Made A Grown-Up Version For Adults To Test Rid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