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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표정, 비슷한 몸집을 가진 아기와 토끼들의 즐거운 시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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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허핑턴포스트에서는 2살 아기와 생후 3개월 돼지의 우정(기사 링크)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을 한층 더 귀엽게 만든 '리비'와 돼지 '펄'의 사진을 소개한 바 있다. 2016년이 되어 리비에게는 남동생 '핀'이 생겼다. 누나에게 돼지 친구가 있었다면, 핀에게는 비슷한 토끼 친구들이 있다. 지금보다 작았던 4월에는 몸집마저 비슷하다. 아래에서 그 귀여운 모습들을 보자.

Triple the cuteness!! They all have names now! From left to right Leo, Opal and Tulip!! #bunnyandbabylove

A photo posted by Lindsey Bonnice (@livesweetphotography)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