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부산서도 '강남역 살인'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지난 5월 17일, 강남역 부근 건물 화장실에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칼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이 보도된 다음 날, 강남역 10번 출구에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기 시작했는데, 이 추모 물결은 새벽까지 이어졌다.

연합뉴스의 5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부산에서도 강남역 10번 출구에서와 비슷한 추모 물결이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사람들이 부산 서면거리에 추모 쪽지를 남기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the

the

the

the

*관련기사
- '강남역 10번 출구'에 붙은 ‘강남역 살인' 피해자를 추모하는 메시지들

the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