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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고양이용 빗이 등장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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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바 그대로다.

남자가.

고양이를 핥고 있다.

가짜 혀를 달고서.

이 물건을 쓰는 괴짜들은 한둘이 아니다.

이는 리키 브러시라는 제품이다. 고양이를 생각하는 집사들의 마음을 담아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모아 생산했다.

잘못 사용해선 안 된다. 분명히 이 제품은 입에 물고 장난치려고 만든 것이 아니다. 진짜 본인의 혀로 고양이를 핥으면 너무 이상하니까, 이걸 물고서 핥아 주라고 만든 것이다.

아, 그리고, 영상 속 고양이들은 집사의 새로운 움직임을 즐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명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고양이들은 이미 자신의 공간에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적대심을 보이지 않는다. 아무 고양이한테나 시도하지는 말 것.

만약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길.

허핑턴포스트UK의 Licki Brush Is Everything The Person Who Loves Cats A Bit Too Much Need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