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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 '곡성' 첫 반응(트윗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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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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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이 18일(현지 시각) 칸에서 상영됐다.

"끝없는 신비로운 악몽. 위대한 영화 감독의 재확인."

"어두운 유머가 때때로 등장하지만 필요할 때는 매우 심각해진다. 영상 역시 아름답다."

"곡성은 내가 본 한국 영화 중 가장, 그리고 최고로 미친 영화 중 하나다. 우울의 광기."

"처음엔 좋다가 불필요한 부분이 등장한다. 나 역시 좋게 봤다."

"곡성은 파워풀하고 아름답다. 각본의 마지막이 아쉽다."

"미치게 대단했다. 한국영화의 정점을 찍었다. 그 소녀에게 상을 줘라."

칸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의 생중계는 아래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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