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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10번 출구'에 붙은 ‘강남역 살인' 피해자를 추모하는 메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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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업데이트: 5월 18일 오후 9시 15분]

5월 17일, 서울 강남역 부근의 어느 건물 화장실에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칼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이 보도된 이후 5월 18일, 강남역 10번 출구에는 피해자를 추모하는 사람들의 메시지가 붙기 시작했다. 쪽지를 붙인 사람들은 대부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또한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바라는 한편, 이 사건이 ‘무차별 살인’이 아닌 ‘여성혐오범죄’라는 점을 강조하는 메시지도 대다수였다. 추모의 발길은 강남역이 북적이는 퇴근 시간을 지나 밤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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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가 촬영한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