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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팬클럽이 제시카 신보 3억6천만 원 어치를 산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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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aff

중국 팬클럽이 솔로로 컴백한 제시카의 앨범을 조금 많이 샀다. 인터넷 게시판 인스티즈에 오늘 판매 확인서 한 장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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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수량은 24,180장. 금액은 3억 6천만 원이 조금 넘는다.

구매자는 'JungSooYeonBar.China'. 정수연은 제시카의 한국 이름이며 '정수연바 차이나'는 제시카의 중국 팬클럽 이름으로 알려졌다.

허핑턴포스트가 발행자인 미디어 신나라에 확인한 결과 이 업체로부터 '해당 판매확인서가 발행된 게 사실이며 중국으로 판매되었다'는 답변을 받았다. 해당 업체는 중국에서 제시카의 앨범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지난 17일 타이틀곡 '플라이'가 담긴 솔로 앨범 'With Love, J'를 발표했다.

Is everyone asleep? I can't sleep because of the love you've shown me. This entire process was long and arduous, but when I thought of you (my fans), it gave me the strength to complete what I started. I am forever grateful for everyone who stayed by my side - thank you my golden sky! 나..오늘 우리 팬들한테 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하고싶었어요. 노래하겠다고 한 약속 지키고 싶었고.. 열심히 만든 앨범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들어 주시고, 좋아해주셨네요^^ 이게 다 우리 팬들 덕분이야~!!^^ 항상 날 믿고 응원해주는 모든분들에게 감사하고 더욱 더 좋은 음악들려드릴 수 있게 노력하는 제시카 될께요. 고맙고..사랑해요 #내금빛하늘에빛나는별들아 #WithLoveJ 💿 #FLY🎶

Jessica Jung(@jessica.syj)님이 게시한 사진님,

한편, 제시카의 팬클럽 '정수연바 차이나'는 지난 4월 18일 제시카의 생일을 기념해 1만 위안(약 180만 원)을 빈곤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