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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여행 사진'을 패러디한 대만인 커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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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는 과거 사진작가 무라드 오스만과 나탈리 자카로바 커플이 세계 곳곳에서 찍은 '뒷모습 여행 사진'을 소개한 바 있다. '팔로우 미 투'(Follow Me To)라는 제목의 인스타그램 사진 시리즈는 4백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얻으며 큰 화제가 되었는데, 최근 한 대만인 커플이 이 사진 시리즈를 패러디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매셔블'에 따르면 대만인 커플 포레스트 루와 아그네스 치엔은 하와이에 여행을 갔다가 '팔로우 미 투' 시리즈를 패러디했는데, 치엔은 루의 손 대신 코, 귀, 머리채 등을 잡은 채 '뒷모습 여행 사진'을 찍었다.

'미러'에 의하면 이 커플은 하와이의 쿠아로아 목장, 와이키키 해변, 진주만 역사박물관 등 하와이의 대표 관광지에서 패러디 사진을 찍었고, 현재 2천 건이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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