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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사진을 지우지 않고도 저장 공간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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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STRATION
Shutterstock / Aaron A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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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멋진 순간이다. 사진으로 남겨야 한다. 아이폰을 켠다.

그런데 앗!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왜!

저장 공간이 모자란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선 지워도 될만한 사진을 골라내기 위해 미친 듯이 사진 창을 뒤진다.

그러다 실수로 오랜만에 잘 나온 셀카 사진을 지운다. 악!

다행히도 이젠 이런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근래 애플 재품에 탑재된 모바일 운영체제(iOS) 설정을 약간만 조절하면 된다.

1. '설정' 아이콘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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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진 및 카메라'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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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크린 최하단의 '일반사진 유지'를 비작동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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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당신의 아이폰에는 '최적화'된, 즉 화질은 낮지만 저장 공간을 덜 잡아먹는 사진/동영상만 남는다.

그럼 원래 찍은 고화질(HDR) 사진/동영상이 필요하면?

걱정 놓으시라.

초기 이미지는 아이폰 저장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는 iCloud에 자동 저장되므로(이미 지정하지 않았다면 무료 iCloud 서비스는 여기서) 아무 때나 또 아무 데서나 다시 접속해 내리거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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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터치패드로 이용한 놀라운 기술이 궁금하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 하시라.

skin

[h/t house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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