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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아이언맨3', 원래 악당은 레베카 홀이었다..'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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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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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블랙 감독이 할리우드 영화 '아이언맨3'의 빌런이 사실은 여성이 될 뻔했다고 전했다.

셰인 블랙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원래 각본에서 '아이언맨3'의 악당은 알드리치 킬리언(가이 피어스)가 아닌, 레베카 홀이 연기한 캐릭터였다"라고 깜짝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레베카 홀은 '아이언맨3'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과거 연인이기도 한 섹시한 매력의 천재 공학자 마야 헨센을 연기, 비교적 적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여주인공인 기네스 팰트로 못지않은 외모와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바다.

당초 그가 여성 악당을 연기하려고 했지만 계획은 변경될 수 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내부 논의 결과 피규어 등 장난감 2차 부가 사업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 '아이언맨4'를 찍고 싶다는 의견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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