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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들은 밥 먹을 때 바람개비가 된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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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이 되면, 이 도베르만 강아지들은 항상 바람개비가 된다.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최면에 걸릴지도 모른다.

주인이 큰 밥그릇을 갖져다 주었다. 주인의 손에 든 그릇을 본 7마리의 강아지들은 이미 냄새를 맡았다. 그릇이 땅에 놓이는 순간 강아지들은 한데 뭉쳐 얼굴을 묻어버린다.

그리고 돈다. 계속 돈다.

음식이 동이 날 때까지 돈다.

이 영상은 지난 금요일 ‘ViralHog’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 개들이 실제 밥을 먹을 때마다 이렇게 돌도록 훈련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 어쩌면 밥그릇 하나를 놓고 식사를 하는 여러 마리의 개들에게는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인지도 모른다. 바로 옆에 보이는 더 많은 음식에 입을 가져가기 위해 몸을 이동하다 보니, 7마리의 개가 동시에 돌게 된 걸 수도. 이 영상은 현재 약 4만5천번 가량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 식사시간이 되면 우르르 몰려들어 미끄럼틀을 타는 16마리의 새끼 골든 리트리버(동영상)

enchanted retrievers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기사로 들어갑니다.)

 

허핑턴포스트US의 'Prepare To Be Hypnotized By These Cute Puppies Eating Their Dinne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